울산시, 완충녹지 조성으로 미세먼지 흡수 ‘각광’

축구장 61개 크기 달하는 면적 조성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국가산업단지 주변에 조성된 축구장 61개 크기에 달하는 완충녹지가 미세먼지를 잡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에는 현재 남구 상개동 덕하검문소 앞, 야음동 변전소사거리 주변, 여천동 7호광장 주변, 북구 명촌동 일원에 완충녹지(도시숲)가 조성돼 있다. 지난 1970년 울산미포국가산단과 접한 동해남부선철도주변을 중심으로 완충...

울산시, 찾아가는 현장 법률서비스 DAY 실시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시청에 설치된 무료법률상담실에 찾아오기 힘든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법률서비스 DAY를 운영한다.상담 일자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상담은 김예진 변호사(울산시 법률 홈닥터)가 진행하며 상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등 사회취약계층 등이다.2월 첫 행사는 25일 ‘...

울산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문화행사 ‘활발’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관련 공연, 문화행사 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사업은 울산시 10개, 구군 10개 등 20개 사업이다. 시는 오는 3월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안보단체,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한...

유가 반등 영향 '아직'…생산자물가 4개월째 하락

국제유가가 반등했음에도 생산자물가가 4개월 연속 내렸다.원유 도입 시차 때문에 작년 말 유가 하락 여파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9년 1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3.75(2010년=100 기준)로 한 달 전보다 0.2% 내렸다.생산자물가는 작년 10월(-0.4%)부터 4개월째 하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