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母 "내가 죄인이다", 부인 송하율 두고 공개구혼한 진짜 이유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7-14 00:05:19
▲(사진=KBS 캡처)

김동현 부인 송하율의 고백에 시선이 모아졌다.

1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동현의 신혼집의 공개됐다. 부인 송하율은 자리를 비워 영상통화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동현을 내가 먼저 좋아했다"라고 고백해 달달함을 전했다.

김동현과 부인 송하율은 11년 연애 끝에 혼인신고했다. 11년의 연애 중 10번 정도 헤어짐이 있었다고 밝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이어지기도 했다. 김동현이 자리를 잡지 못해 결혼에 대한 언급이 없자 송하율이 서운함에 헤어짐을 선언하기도 했다.

'살림남'에 출연했던 김동현 부인 송하율은 "10번은 헤어졌다 다시 만난 것 같은데 결별해서도 어머니와는 안부 인사를 주고 받았다"라며 연애 당시부터 좋았던 관계를 드러냈다.

이런 송하율에게 시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내가 죄인인 것 같다"라며 김동현이 송하율과 헤어진 후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불안감에 한 방송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공개구혼을 하기도 했다며 미안해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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