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동갑 손예진 현빈, 카메라 꺼져도 맞잡은 두 손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2-17 00:11:38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나이 동갑으로 알려진 손예진 현빈 커플이 극 중에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해 화제다.

올해 39세인 두 사람은 그간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각각 남한의 재벌, 북한의 고위직급 아들 역을 맡아 분단 국가를 뛰어넘은 사랑을 보여주었다.

동갑내기 탓인지 두 사람은 카메라가 꺼진 현장에서도 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수차례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손을 내내 잡고 있거나 가벼운 스킨십을 어색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총상을 입고 병상에 누워있던 장면을 촬영하던 중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머리를 살짝 잡고 놓아주지 않으며 장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실제 손예진 현빈은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그간 부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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