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스토리? 권율, ‘보이스4’ 예고인물일까 “멋짐이 죄라면 방제수는 무기징역”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07-01 00:19:19
▲출처=권율SNS

‘보이스4’로 다시 스토리가 연장될 듯한 모양새다.

30일 방송된 OCN ‘보이스3’의 말미에 출연한 권율은 누군가에게 박병은의 죽음을 알리며 총을 챙겨 빠져나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권율이 무기를 챙기면서 드라마를 마무리하자, 다음 시즌인 ‘보이스4’가 방송될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짐작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권율이 맡은 방제수 역은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로, 어린 시절 겪은 깊은 상처와 고통을 살인으로 승화시킨 완성형 범죄자이다.

‘보이스3’ 방송에 앞서, 권율은 개인 SNS를 통해 본방사수를 격려한 바 있다. 그는 “멋짐이 죄라면 방제수는 무기징역. 탈옥한 방제수의 행방이 궁금하다면 본방사수”라는 코멘트와 함께 자신의 얼굴이 실린 지명수배 이미지를 공개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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