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확진자] 24일 분당 열린이비인후과 방문→25일 기흥구 내과, 수지 보건소 방문

사회 / 주준영 기자 / 2020-02-27 00:30:55
▲출처=SNS

용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에 분당 열린이비인후과가 포함돼 있었다.  

 

용인시청은 2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분당 열린이비인후과를 지난 24일 오전 11시 11분 경 내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14분 뒤, 분당 오렌지 약국을 들려 자택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5시 20분 경 죽전동 에브리데이를 들렸다.

다음 날인 25일 정오에 기흥구 김재한 내과, 주연 약국을 들린 뒤 오후 1시경 수지구 보건소 방문 뒤 자택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확진자는 모든 동선에 자차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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