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불편하지 않은 것, 처음" 박세리 차 올라타 무슨 얘기 했나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5-23 00:36:59
▲(사진=MBC 캡처)

박세리가 동생과 골프 연습장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세리가 동생과 함께 골프 연습에 매진했다. 오랜 공백기 탓 박세리는 남다른 기분을 느꼈다.

박세리는 골프 연습 후 "오랜만에 나와서 치니까 재밌다"라며 "처음으로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그런 탓일까. 이후 동생의 차에 올라탄 박세리가 처음으로 꺼낸 단어는 '햄버거'였다. "햄버거집 문 닫았잖아"라며 먹거리들을 떠올리기 시작한 것. 족발, 육회, 감자탕을 언급하며 다이어트 2년차라고 설명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박세리는 미국에서 받은 상금만 140억 원 정도 된다고 공개한 바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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