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착용한 장난감 안경에 시선 쏟아진 이유? 복귀설까지 등장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3-31 00:55:38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박유천의 복귀 행보에 시선이 모아졌다.

3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의 복귀에 대한 풍문을 전했다.

박유천은 최근 동생 박유환의 개인 방송에 등장하면서 복귀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복귀설 보다 박유천이 쓴 장난감 안경에 시선이 모아졌다. 안경의 모양이 변 모양이었던 것. 출연자들은 안경의 모양이 무슨 문제가 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기자는 "박유천이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휩싸였다"라며 "무혐의 처분으로 마무리 됐지만 당시 성적 취향이 구설에 오르내렸다"라고 전했다. 변 모양의 안경을 쓴 것이 박유천이 어떠한 의도를 갖고 쓴 것이라는 추측이 잇따랐다는 것. 이에 출연자들은 "팬들이 보는 방송에서 그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기자는 "박유천의 최측근에 따르면 구치소 석방 직후 복귀 생각이 없었다"라며 "복귀에 대한 생각을 바꾼 것은 출소 후 60대 팬에게 받은 편지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박유천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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