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출연 문제됐던 BJ 세야, BJ 박소은 사망에 인스타 화제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7-14 00:55:41
▲(사진=SBS 캡처)

BJ 박소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동료 BJ 세야에게 시선이 쏠렸다.

13일 오후 박소은의 친동생은 박소은의 채널에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생전 악플에 힘들었했다고 호소했다.

앞서 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이가 박소은과 BJ 세야의 관계에 대해 주장한 글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BJ 세야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현재 BJ 세야는 박소은과 함께 방송했던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인스타그램 역시 비공개로 전환돼 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비공개 전환 배경에는 밝혀진 바 없다.

앞서 BJ 세야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수입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달 수입 최고가 1억이었다"라며 "연 수입은 10억 가까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MC였던 양세형, 유재석이 놀라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BJ 세야가 공중파에 출연한 것을 두고 비난이 잇따르기도 했다. 그가 자신의 방송을 통해 음담패설을 해 방송 중지 징계를 받은 이력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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