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제가 파렴치한 놈" 미카엘 결혼 소식에 오세득 결혼 덩달아 주목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11-12 02:36:43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미카엘 셰프의 결혼 소식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달 미카엘 셰프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아직까지 정확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미카엘 셰프는 불가리아 출신 외국인 셰프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여러 방송을 통해 한국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면서도 한국 뉴스는 가십거리가 가득하다며 뉴스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결혼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할 지 미지수다.

한편 미카엘 셰프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오세득 셰프의 결혼식 날 최현석 셰프가 축가를 불렀던 것을 떠올렸다. "하객 4~500명 정도가 웃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그게 은혜다. 눈물로만 오는게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은 결혼식에 30분이나 늦었다"라며 하소연했다. 이에 최현석은 지각을 시인하며 "맞습니다 제가 파렴치한 놈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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