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 좋아서일까?" 김하영, 이재윤 향한 의미심장 발언 주목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11-12 02:54:58
▲(사진=김하영 SNS)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인 김하영이 라디오에서 배우 이재윤이 이상형이라 밝힌 가운데 이후 SNS 글이 또다시 주목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김하영은 배우 이재윤의 목소리가 좋다며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이후 해당 발언은 '공개구혼'이라고 보도되며 김하영과 이재윤을 실시간 검색어에 노출시켰다.

이에 김하영은 자신의 SNS에 "이재윤씨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김하영은 "진짜 목소리만 좋아서일까? 친한 사람만 아는 몇년 째 내 이상형"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더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올해 나이 41세인 김하영은 MBC 17기 성우 공채 시험 준비 중 방송사 측으로부터 재연 배우 제의를 받았다. 이에 2004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재연 전담 배우로 자리를 지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