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두 번 방문한 화정동 수궁탕, 광주서구청 "24일·27일 방문자는…"

사회 / 주준영 기자 / 2020-06-28 09:02:08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화정동 수궁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오전 광주서구청은 광주37번 확진자 방문 동선으로 해당 장소를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구청 측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화정동 수궁탕을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 사이, 지난 27일에는 오전9시부터 10시 사이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시간대에 방문한 이용자들은 외출을 자제, 보건소(350-4158)에 연락바란다고 밝혔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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