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발 다짐” 자유한국당 울산남구갑당협, 신년인사회

정치 / 김종윤 기자 / 2020-01-06 09:28:28
▲ 자유한국당 울산남구갑당협위원장인 이채익 의원은 4일 오전 11시 남구 신정동소재 템포빌딩 당협사무실에서 남구갑당협 경자년 새해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 다짐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유한국당 울산남구갑당협위원장인 이채익 의원(울산남구갑)은 4일 오전 11시 남구 신정동소재 템포빌딩 당협사무실에서 남구갑당협 경자년 새해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 다짐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장광수 시당 상임고문, 안수일 시의원, 안대룡 남구의회 부의장, 이장걸 남구의회행정자치위원장, 이정훈 남구의원과 서동욱 전 남구청장과 이수만 전 시의회 부의장, 안성일·송병길 전 시의원, 김미연 전 남구의원을 비롯한 주요당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단체사진촬영, 국민의례, 당원상호간 새해인사, 주요 참석자 소개, 위촉장 및 표창장 수여, 이채익 의원의 새해 인사말과 내빈 새해덕담, 시루떡 전달식, 만세삼창, 폐회 순서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 의원은 “2020년은 경자년 하얀 쥐의 해 인 만큼 저와 함께 위대한 남구민, 다시 뛰는 울산이란 슬로건으로 여러분께 큰 축복이 있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 최고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옥동 군부대 이전, 삼호~태화 간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테크노산단의 완벽한 마무리, 종하체육관 재개발, 어린이교통사고 제로만들기 등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중앙 정부와 협의해 맑은 물 확보, 옥동~농소간 도로개설사업, 울산수소산업진흥원 유치 등 굵직한 숙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대한민국 백년대계인 에너지 정책을 혼란에 빠뜨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을 저지하고 석유와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등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합리적 에너지믹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채익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로 올해 국가예산 3조원 시대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제19대에 이어 20대 재선의원으로 ‘국정감사 특별우수의원상 수상’ 등 19~20대 총 8년간 32회 수상으로 의정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또 이 의원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종하체육관에서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