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한나패드·청담소녀 등 女용품 시장, '르프레시 제주한정판' 도전장

사회 / 주준영 기자 / 2019-10-01 09:56:19
▲(사진=르프레시 제공)

유기농 생리대 시장에 르프레시 제주한정판 패키지가 도전장을 던졌다. '충성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브랜드들의 경쟁도 뜨거워지는 모양새다.

1일 생리대 브랜드 르프레시가 제주한정판 패키지를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이날 하루 간 선착순 2000명에 한해 구매 가능는 르프레시 제주한정판은 생리대와 '안녕 제주' 다이어리, 틴케이스, 휴대용 물티슈을 포함한다.

르프레시 제주한정판의 해당 프로모션은 유기농 생리대로 프리미엄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행보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20~40대 여성을 중심으로 유기농 생리대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로는 르프레시 이외에도 라엘과 한나패드, 청담소녀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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