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홍매화

포토뉴스 / 김명현 기자 / 2021-02-16 10:00:22
▲ 통도사 경내 홍매화는 2월 초 꽃망울을 터뜨렸고 지금은 화사한 향취를 더해가고 있다.(2021년 2월14일)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웠던 한해를 보내고 신축년 때이른 새봄의 문턱 화사한 봄소식이 찾아왔습니다.

2월의 대표꽃 통도사의 홍매화는 겨울의 끝자락을 휘감고 만개합니다.

목탁소리 울려퍼지는 산사 나지막한 울림은 홍매화와 함께 새봄의 길목을 눈부시게 열어갑니다.

김명현 기자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