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357명… 전국 곳곳 감염 이어져

커버스토리 / 김귀임 기자 / 2021-02-23 10:03:03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신규확진자 수는 357명을 나타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신규확진자 수는 357명을 나타냈다.

이는 전날인 332명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57명 늘어 누적 8만768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0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8명, 경기 122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252명이다. 이외 지역은 강원 14명, 부산 12명, 충남 8명, 대구‧경북‧전북 각 7명, 광주‧전남 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7명으로 이 가운데 5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는 서울 8명, 경기 5명, 대구 3명, 인천 2명, 광주‧대전‧울산‧경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울산시(시장 송철호)의 경우 23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02명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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