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확대 비결은 돈?"…김소연 대표, 에스팀 소속 직원 5명→400명 이끄는 수장

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10-19 10:08:09

모델 기획사 에스팀 수장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모델 소속사 에스팀 대표 김소연이 출연했다.

김 대표는 2003년에 5명의 직원들과 소규모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정직원 100명, 전속 아티스트 90명, 소속 아티스트 300명, 약 400명의 규모로 확대됐다. 소속 모델 정혁은 "정산 처리가 확실하다"고 회사의 장점을 밝혔고, 이현이는 "냉정하게 봤을 때 업계 탑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집에 회사 조직도가 있다. 자기 전에 조직도를 본다"며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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