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해 첫날···영하 5도 내외 일출볼 수 있어

생활 / 김명현 기자 / 2021-12-31 1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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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은 2022년 첫날 동해안에선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자료사진)
울산은 2022년 첫날 동해안에선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주말 휴일에도 영하권 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서쪽에서 들어오는 고기압이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화되면서 오늘부터 내일 1월1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내일 울산지역은 아침기온이 영하 5도 내외까지 내려가는 곳이 많겠다.


또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강추위는 내일 새해 첫날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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