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호스피스의 날 기념 전시’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

경제 / 김승애 기자 / 2020-10-23 10:35:52
▲ 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호스피스의 날(10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본관 아트리움 로비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 중이다.

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센터장 고수진)는 ‘호스피스의 날(10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본관 아트리움 로비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산대병원은 연명의료결정제도, 마약성 진통제, 암성통증 안내 관한 리플렛을 전달하고, 호스피스 병동 일상을 담은 사진 전시를 통해 내원객과 환자들에게 간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호스피스센터로 지정됐다. 또한 올해 9월 가정형 호스피스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된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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