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불어난 ‘동천강’

포토뉴스 / 울산종합일보 / 2019-07-20 11:50:09

▲ 20일 오전 11시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 중구 동천강이 불어난 강물로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 중구 동천강이 불어난 강물로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

당초 다나스는 남부 지방을 관통해 이날 밤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지만, 남부 지방에 상륙하면 급격히 약화해 내륙에서 소멸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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