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홍보대사로 트롯가수 ‘홍자’ 위촉

울산24시 / 울산종합일보 / 2020-06-23 11:54:27
▲ 울산 출신의 유명 트롯가수 ‘홍자’가 18일 오후 3시 시청 7층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으로 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시장 송철호) 출신의 유명 트롯가수 ‘홍자’가 시 홍보대사 활동에 나섰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지난 18일 시청 7층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홍자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첫 활동은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티브이(TV)’ 출연으로, 울산시 홍보관에서 해설사로부터 울산의 역사‧문화를 배우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25일 이후 울산 ’고래티브이(TV)’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홍자는 “고향인 울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 앞으로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자는 지난해 티브이(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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