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내 코로나 감염 확진자 모두 완치

울산24시 / 울산종합일보 / 2020-05-28 13:28:08
▲ 울산시 내 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지난 19일을 끝으로 모두 완치해 퇴원했다.

울산시(시장 송철호) 내 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지난 19일을 끝으로 모두 완치해 퇴원했다.

시에서는 지난 2월22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5월28일까지 모두 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29번 확진자부터 50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 또는 입국자의 접촉자다.

28일 낮 12시30분 기준 울산에서는 해외 관련 확진자 5명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즉, 지난 3월15일 발생한 29번째 확진자 이후 지역 감염자는 두 달 넘게 없는 상태다.

한편 시는 유흥시설 등 감염위험 업소 일제 점검, 초‧중‧고등학생 등교에 따른 119구급대 이송 지원 및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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