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전 바닷가

포토뉴스 / 울산종합일보 / 2021-12-02 13:48:22

▲ 한 해의 마지막 달인 지난 12월1일 오후 짙은 청색의 바다와 파란 하늘! 울산 주전엔 조용하고 아늑한 하늘과 바다가 외롭지 않게 맞닿아 있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인 지난 12월 1일 오후 짙은 청색의 바다와 파란 하늘!
 

울산 주전엔 조용하고 아늑한 하늘과 바다가 외롭지 않게 맞닿아 있다.

김보현 기자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