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필진, 본지 창간 22주년 기념 우수필진으로 감사패 수상

포토뉴스 / 울산종합일보 / 2020-08-06 13:54:25
▲ 본지 홍성조 대표이사와 김태술 필진이 감사패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신문)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트린지오(주) 김태술 부서장이 본지 창간 22주년 기념(7월23일)으로 6일 본지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받았다.

김 부서장은 창간 22주년 기념일 당일 해외출장으로, 이날 방문해 홍성조 대표이사와 환담한 후, 감사패 증정 및 기념촬영을 했다.

김 부서장은 바쁜 회사 업무 중에서도 지난 2년간 본지 필진으로서 일상 생활속 참신한 소재의 글을 기고해 창간 기념일 즈음 우수필진으로 선정됐다.

글 = 김종윤 기자
사진 = 박기민 기자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