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노인복지관, ‘배워보자 스마트폰, 열어보자 스마트 일상‘ 프로그램 실시

사회 / 이남주 기자 / 2021-04-08 14: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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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동구노인복지관은 8일 울산 동구청이 지원하는 지역평생교육 거점기관 프로그램 지원사업 ‘배워보자 스마트폰, 열어보자 스마트 일상’ 프로그램을 참여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울산동구노인복지관(관장 차현태)은 8일 울산 동구청이 지원하는 지역평생교육 거점기관 프로그램 지원사업 ‘배워보자 스마트폰, 열어보자 스마트 일상’ 프로그램을 참여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교육을 통해 정보화 기기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배운 내용을 지역 어르신에게 가르치는 재능나눔활동을 통해 사회 참여활동 증진과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의 소외 문제 완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복지관에서는 정보화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어르신의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및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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