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울산옹기마을사생대회 심사평-“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창의적으로 표현”

울종행사 / 울산종합일보 / 2019-05-08 14:35:25
▲ 유치부 대상(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장상)-김도경(문수어린이집) ‘행복한 옹기축제
▲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울산시교육감상)-김윤하(온남초 2) ‘가족과 함께 옹기불꽃놀이’
▲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울산시교육감상)-권민승(온남초 5) ‘옹기’
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광석)가 주최하고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주관한 이번 울산옹기축제-옹기마을사생대회를 심사하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심사기준은 주제력, 창의력, 완성도와 순수한 아이들의 드로잉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았습니다.

부모님, 선생님의 지나친 사랑으로 아이들 작품에 개입한 작품은 가급적 큰 상에서 배제하고 오직 우리 아이들만 생각했습니다.

간혹 심사에서 마음이 흔들렸지만 끝까지 심사위원들과 평정심을 잃지 않고 1차, 2차, 3차까지 서바이벌 형식으로 대상부터 입선까지 연령, 학년을 비교평가해 선정했습니다.

전체적인 작품평가는 해가 거듭할수록 아이들의 생각이 창의적이고 아이들만의 순수함을 변함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옹기마을사생대회에서 수상한 어린이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하면서 축하를 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하면서 심사의 소감을 간략하게 표합니다.

원문수 심사위원장(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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