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 누적 1232명

사회 / 김귀임 기자 / 2021-04-08 14: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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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울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8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각각 울산 1225~123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1225번(20대‧북구)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관련 확진자인 1213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1229번(50대‧중구)과 1230번(60대‧남구), 1231번(60대‧남구) 확진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관련 확진자인 1219번의 접촉자다.

이로써 고용노동부 상담센터발 직‧간접 확진자는 모두 38명으로 늘었다.

1226번(30대‧중구)과 1228번(30대‧울주군)은 코로나19 증상을 느끼고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1227번(50대‧중구)은 중구 목욕탕 관련 확진자다.

1232번(40대‧남구)은 제주도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신규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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