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경주시 포석로 1080)

여행·탐방 / 울산종합일보 / 2021-07-15 14: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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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108


▲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큰길' 이라 불리던 길로, 지금은 경주의 대표적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주말휴일은 많은 젊은 층들이 찾고 있으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황리단길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큰길'이라 불리던 골목길이다.

전통한옥 스타일이나 옛 정취 묻어나는 낡은 건물을 고풍스럽게 꾸며서 건물 자체의 볼거리를 제공하며 젊은 층들에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전통한옥 스타일이나 옛 정취 묻어나는 낡은 건물을 분위기 있게 꾸며 건물 자체의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각종 길거리음식점과 커피점, 술집, 사진관, 악세서리 및 소품샵, 각종분식점, 게스트하우스, 펜션 등으로 유명해졌고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로 주말 휴일 유동인구가 아주 많다.


▲ 황리단길은 각종 길거리 음식점과 특색 있는 커피점, 각종 소품샵, 분위기 있는 술집, 운치 있는 게스트하우스, 펜션 등으로 이미 많은 젊은이들에게 알려졌다.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 명소의 한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글 정리: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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