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2천4백만원 전달

사회 / 박기민 기자 / 2019-11-08 14:48:00
저소득·장애인·미혼모 가정에 지원 될 예정
▲ 울산도시공사(우측 사장 성인수)는 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24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성인수)는 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24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인수 울산도시공사 사장과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2400만원은 미혼모 시설 물푸레 그리고 장애인복지지원서비스센터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늘 전달식에 참석한 울산도시공사 성인수 사장은 “이번 해에도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에게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매년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시는 울산도시공사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울산도시공사는 2007년부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착한일터 캠페인에 임직원들이 동참해 매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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