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 누적 981명

커버스토리 / 김귀임 기자 / 2021-02-17 14:57:52
▲ 17일 울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17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각각 지역 971~98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971번(30대‧중구) 확진자는 전날 확진된 97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972번(30대‧중구), 973번(10대‧중구), 974번(10대미만‧중구) 확진자는 97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경북 의성을 다녀왔다.

976번(30대‧북구)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969번의 가족이다.

977번(30대‧북구) 확진자는 96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앞서 969번은 울산 대형사업장 관련 확진자인 울산 963번과 접촉했다.

978번(50대‧북구) 확진자는 963번의 접촉자이며, 979번(50대‧북구) 확진자는 978번의 가족이다.

980번(60대‧울주군) 확진자는 전날 확진된 96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969번은 963번과 접촉했다.

981번(50대‧북구) 확진자는 953번의 접촉자다.

이에 따라 대형사업장 관련 확진자는 모두 15명이 됐다.

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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