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관심도 좋지만…성훈 강아지, 지켜보던 성훈이 한 일침은?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08-17 15:12:39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성훈과 그의 반려견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임시 보호를 하던 유기견 양희를 입양했다.

이날 성훈은 양희를 살뜰하게 돌봐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성훈은 양희가 트라우마로 목줄 차는 것을 무서워하자, 이를 이겨낼 수 있도록 편안하게 지켜보는 등 진정성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성훈은 강아지 양희의 입양까지 결심했고, 이를 지켜보던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시청자들은 함께 감동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성훈은 유기견을 향한 일침도 남겼다. 그는 유기견 입양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애초에 유기견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더불어 유기견들이 없어야 안락사도 없다며 절대 버리지 말라는 일침했다.

시청자들 또한 성훈과 강아지에 대한 응원과 함께 반려견, 유기견에 대한 관심은 좋지만 접근부터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그의 발언에 공감을 표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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