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산노인복지관, 코로나-19 극복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사회 / 이남주 기자 / 2020-06-30 15:47:56
▲ 울산도산노인복지관은 30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을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울산도산노인복지관(관장 안종헌)은 30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을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삼계탕 나눔행사는 울산남구새마을회(회장 정대식)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숙자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도산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삼계탕을 조리해 즉시 포장한 후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삼계탕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하였다.

김숙자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삼계탕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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