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 지역 내 소외아동 및 위기아동 위탁가정 지원

경제 / 김승애 기자 / 2020-05-22 16:41:38
모든 물품 지역 소상공인 통해 구매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손영직)는 울산본부 직원들이 모금한 월급 16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손영직)는 울산본부 직원들이 모금한 월급 1600만원을 지역 소외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울산화력본부는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를 방문해 울산종합복지관협회와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아동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급여를 재원으로 마련됐다.

모든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270명에게 가정의 달 선물로, 친부모 양육이 어려운 아동들을 대신 돌봐주는 위탁가정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각각 사용된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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