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진하 앞바다 섬 ‘명선도’

포토뉴스 / 김명현 기자 / 2021-02-25 17:33:13

▲ 진하 앞바다에 있는 섬 명선도에 요즘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사람들 발길조차 뜸하다. 코로나19 이전, 이곳 명선도는 평일에도 진하해수욕장 모래 백사장과 함께 관광객을 비롯한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진하 앞바다에 있는 섬 명선도에 요즘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사람들 발길조차 뜸하다. 코로나19 이전, 이곳 명선도는 평일에도 진하해수욕장 모래 백사장과 함께 관광객을 비롯한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김명현 기자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