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위한 서명식

포토뉴스 / 김귀임 기자 / 2019-07-05 17:09:26
▲ 송철호 울산시장,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백오규 석유공사 탐사생산본부장, 표영준 동서발전 사업본부장, 스테판 불 에퀴노르사 부사장 등이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서명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노르웨이 국영석유사 에퀴노르(Equinor)사는 5일 한국석유공사 대회의실에서 동해가스전 인근에 200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동해1 해상풍력발전사업 컨소시엄’ 서명식을 가졌다.

송철호 울산시장,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백오규 석유공사 탐사생산본부장, 표영준 동서발전 사업본부장, 스테판 불 에퀴노르사 부사장 등이 서명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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