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명덕마을살리기 도시재생뉴딜사업'제3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사회 / 박기민 기자 / 2020-10-21 17:13:21
▲ 울산 동구청(앞줄 다섯 번째, 청장 정천석)은 21일 오후 3시 서부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정천석 동구청장과 서부동 명덕마을 일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덕마을 살리기 도시재생뉴딜사업 제3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울산 동구청(청장 정천석)은 21일 오후 3시 서부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정천석 동구청장과 서부동 명덕마을 일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덕마을 살리기 도시재생뉴딜사업 제3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제2기 도시재생대학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제3기 도시재생대학은 ‘명덕마을 살리기’라는 주제로 현재 명덕마을 내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를 유도하고 명덕마을 만의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 발굴을 통한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서부동 명덕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명덕마을 내 주민 20명이 교육생으로 참여하며 이날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서부 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강사진은 울산대학교 홍일태 교수(총괄 코디네이터)를 비롯해 도시재생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강좌는 스마트시티 사업, 리얼소통발전소, 복합문화공간 사업의 이해 등으로 편성됐다.

도시재생대학 학장인 정천석 동구청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명덕마을 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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