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도 전해진 애정…아이비, "요즘 선미가 너무 매력적이다"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12-07 19:19:49
▲사진=KBS 제공

가수 아이비가 평소 눈여겨 본 후배 가수의 무대를 재해석했다.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이비가 선미의 노래 '24시간이 모자라'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여성 솔로 가수라는 점에서 아이비는 선미를 향한 애정을 과거부터 보인 바 있다.

 

여성 솔로가수로 남다른 인기를 누렸던 아이비는 같은 여성 솔로 후배 가수 선미에게 2년 전부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아이비는 신청곡으로 선미의 '가시나'를 꼽으면서 "요즘 선미씨가 너무 매력적이더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데뷔해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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