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목청소년문화의집, 경찰의 날 맞이해 ‘사랑의 쿠키원정대’ 진행

사회 / 이남주 기자 / 2020-10-21 19:40:55
▲ 울산남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보짱’에 소속된 청소년들은 21일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안전한 동구를 위해 낮과 밤으로 수고가 많은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쿠키원정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울산남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보짱’(위원장 박은지)에 소속된 청소년들은 21일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안전한 동구를 위해 낮과 밤으로 수고가 많은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쿠키원정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보짱' 회원 15명은 온라인 회의로 결정해 코로나 19 응원 및 경찰의 날 맞이하여 180여 개 쿠키를 직접 만들어 동부경찰서에 전달하였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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