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실종 후, 서울대병원 응급실 집결 '오보 우려'

정치 / 주준영 기자 / 2020-07-09 21:28:08
▲(사진=박원순 페이스북) 

박원순 시장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4시간이 지난 가운데 현재 기자들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집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박원순 시장의 실종 신고 이후 수많은 오보들이 쏟아져 나온 상황이라 기자들이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모여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여러 반응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경찰은 박원순 시장을 수색하기 위해 119특수구조단과 경찰견, 드론을 투입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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