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개장한 공간 소식 담은 ‘잘생겼다 서울’, 개관 예정인 곳도 수두룩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06-16 22:00:34
▲사진='잘생겼다 서울' 홈페이지 캡처

서울에 새롭게 개장하거나 개장 예정인 곳을 소개한 ‘잘생겼다 서울’ 소식지가 화제다.

잘 생긴 서울의 명소를 찾아 서울 한바퀴를 둘러볼 수 있는 서울 안내서인 ‘잘생겼다 서울'은 늘 가보거나 익숙한 동네 나들이가 아닌 서울의 새로운 곳을 안내한다.

6월에 공개된 소식지에는 강서구 마곡동로에 위치한 서울식물원, 종로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기념관,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서울마루, 중구 칠패로에 위치한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소개되어 있다.

하반기에 개관예정인 곳도 소개되어 있다. 노원구 동일로에 위치한 서울생활사박물관, 종로구 와룡동에 위치한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용산구 한강로에 위치한 용산공원갤러리,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종로구 우정국로에 위치한 공평도시유적전시관 등이 남은 하반기에 개관될 예정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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