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 확진자 둘리보드게임방 다녀가 "동일 시간대 이용자 조사 중"

사회 / 주준영 기자 / 2020-03-21 22:07:02
▲(사진=도봉구청 SNS)

서울 도봉구청이 중랑구 8번 확진자의 도봉구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21일 도봉구청은 블로그를 통해 중랑구 확진자가 노해로67길 10에 위치한 '둘리 보드게임방'을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녀갔다고 전했다.

밀접적촉자 자가격리 및 확진자 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을 완료한 가운데 동일 시간대 이용자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도봉구의 확진자 수는 2명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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