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미 이혼 당시 이용대에 무슨말 전했나…딸 양육권?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5-28 22:13:38
▲(사진=KBS 캡처)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 선수가 SNS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전 아내와 이혼 사유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용대 선수는 2017년 2월 연기자로 활동했던 변수미 씨와 결혼했다. 6년 열애 끝 부부가 됐지만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가정사'라고 밝혔다. 성격 차이가 있었을 것이라는 지인의 추측도 따랐다.

당시 변수미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용대에게 힘든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혹시 모를 루머나 억측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 사이의 딸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해졌지만 이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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