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 여성 체형 언급한 가세연 “여리여리하다 못해 깡말라”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12-09 22:18:45
▲출처=유튜브 영상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건모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여성의 체형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해당 유튜브 채널은 대중들이 궁금해 하는 몇 가지 주요 질문에 대해 피해자와 인터뷰를 직접 나눴다. 다만 신상 공개를 원치 않는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해 음성 변조, 뒷모습만 공개했다. 앞서 해당 유튜브 채널은 김건모의 성폭행 관련 의혹을 폭로해 수 일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날 김용호 기자는 피해 여성에 대해 “나이도 젊고 몸이 여리여리한 여성 분이다보니 마음이 좀 아프더라”라고 언급했다. 강용석은 “단순히 날씬한 정도가 아니라 굉장히 말랐다”며 “어찌 보면 깡마른 체격이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고 덧붙였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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