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커플, 꽃말 건너뛴 재회 “에델바이스 피는 곳”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2-16 22:38:09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소재로 등장한 꽃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은 손예진에게 화분을 전했다. 1여년 간 정성들여 키운 끝에 손예진은 꽃을 피워내는데 성공했고 그즈음 현빈으로부터 마지막 예약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에델바이스가 피는 나라에서 만나자”는 게 마지막 내용이었다.

유럽 알프스의 영원한 꽃으로 불리는 이 꽃은 ‘순수’의 상징으로 삼아왔다. 고귀한 흰 빛이란 뜻을 갖고 있다. 꽃말은 소중한 추억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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