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객실만 누릴 수 있는 서비스는? '케냐 기린 호텔' 단골 투숙객 화제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19-11-15 22:44:47
▲(사진=tvN 캡처)

케냐 기린 호텔에 시선이 모아졌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 규현이 케냐 기린 호텔에 당첨되며 해당 장소에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위치한 '기린 장원 호텔'은 케냐 기린 호텔로 알려져있다. 한 동물 애호가 부부가 멸종 위기에 처한 기린을 보호하기 위해 고안한 숙박 시설로 기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5m가 넘는 기린들은 고층 객실 창문에 노크를 하는 등 투숙객을 맞이한다. 아침 식사 시간도 함께한다. 기린이 투숙객의 샐러드를 뺏어먹기도 한다. 1박에는 60만원을 호가하지만 투숙일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배우 브룩 실즈와 키라 나이틀리가 단골 투숙객으로 알려졌다. 브룩 실즈처럼 동물 애호가로 알려진 유명 스타들도 주로 찾는다고 전해진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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