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신현빈 키스→ '슬의생' 결말,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5-28 22:52:11
▲(사진=신현빈 SNS)

'슬의생' 마지막회에서 밴드 연습곡으로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 선곡됐다.

28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99즈는 마지막 곡인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배경음악으로 환자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조정석은 간이식 수술 후 퇴원을 앞둔 환자에게 "병원에서 해줄 것이 없다. 방 빼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환자는 "감사하다"라며 기뻐했다. 김대명은 조산을 걱정하는 산모에게 "이제 조산을 걱정할 시기는 지나갔다. 지금까지 잘 버텼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산모는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지막회에서는 유연석과 신현빈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눈물을 흘리며 키스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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