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내음 풍긴 박세리 집 '세리 리조트' 아이템? 나이 화제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5-22 23:29:07
▲(사진=MBC 캡처)

박세리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22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세리의 싱글라이프가 전파됐다. 박세리는 단독주택에서 반려견과 함께 생활 중이다. 아침일찍 눈을 떠 하루를 시작한 그는 "잠이 별로 없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연관검색어에 '결혼' '이혼'이 뜬다"라며 혼자 살고 있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에 박나래가 사실을 묻자 박세리는 "자랑하고 싶다. 갔다 왔다고 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공개된 '세리 리조트' 박세리의 집에는 초대형 자동 블라인드가 설치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나래는 "부자언니" "부자내음이 난다"라며 초대해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면서 "'여름 세리 학교'를 추진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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