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여운은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에서, 채계산 출렁다리는 지원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2-16 23:44:19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인기리에 종영된 가운데 채계산 출렁다리가 제작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 손예진 커플이 극 중 사랑을 속삭인 곳은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에서 두 사람은 스위스 다리에서 만났던 때를 언급하며 천생연분일 수 밖에 없었다며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제작지원에 나선 곳은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채계산 출렁다리.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이곳은 오는 3월에 개장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