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같은 류지광 외모, 상반신 노출 화보까지 소환

방송/연예 / 주준영 기자 / 2020-02-27 23:55:45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에서 저음에 머무른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시도를 한 류지광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그는 남진의 ‘사랑하며 살테요’를 선곡해 얇은 저음이자 고음에 도전했다.

레전드 판정단 남진은 “저음과 힘 있는 고음이 돋보이던 무대였다”고 평했다. 조영수는 “폭 넓은 곡 소화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다. 한계를 넘으려는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평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자신의 화보 사진을 이용해 깜짝 이벤트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국적인 외모에 혼혈이 아니냐는 궁금증도 모아진 것. 하지만 그는 대한민국 출신으로, 혼혈설은 서구적인 외모 때문에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