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울산새마을금고 여성봉사단 윤영숙 단장, 방어진노인복지관에 라면 32박스 전달

사회 / 이남주 기자 / 2022-01-17 1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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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울산새마을금고 여성봉사단 윤영숙 단장은 지난 14일 방어진노인복지관에 라면 32박스를 전달했다.

동울산새마을금고 여성봉사단 윤영숙 단장은 지난 14일 방어진노인복지관(관장 지정수)에 라면 32박스를 전달했다.

라면 전달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건강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복지관에서 관리하는 92세대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지정수 관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윤영숙 단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숙 단장은 매년 자비로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기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울산동부경찰서 시민경찰로 임명되어 방범 활동 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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