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2021 울산옹기축제 플로깅 챌린지’ 진행

사회 / 김귀임 / 2021-09-06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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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주최, 울산종합일보‧울주문화재단 주관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옹기 공예품 제공
▲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산종합일보·울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울산옹기축제 플로깅 챌린지’가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주최하고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용)이 주관하는 ‘2021 울산옹기축제 플로깅 챌린지’가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2021 울산옹기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축제에 걸맞는 환경보호 챌린지다.

‘플로깅’은 ‘줍는다’라는 뜻을 가진 스웨덴어(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주변을 산책하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챌린지 인증 기간은 6일부터 30일까지며 선착순 500명에게 옹기 공예품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옹기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구독 중’ 화면을 캡처한다.

또한 인증 기간 내 1일 이상 5000보를 걷고 플로깅 인증 사진을 찍은 뒤 울산종합일보 홈페이지에 안내된 구글폼(URL)에 개인정보 및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

단, 구독 중 캡처 사진과 걸음 수, 플로깅 인증 사진 각 1장씩 총 3장 이상을 인증해야 된다.

또한 옹기플로깅챌린지 참가자들 대상으로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us.onggi #2021울산옹기축제 #옹기플로깅챌린지 #웰컴투옹기마을)와 함께 플로깅 챌린지 인증 사진을 올린 후 URL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000원)을 증정한다.

챌린지 참여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증해야 한다.

행사를 주관한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비대면 행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했다”며 “친환경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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